방명록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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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4 08:35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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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김원일 at 2008/07/16 20:23
블로그 있는 줄 이제 알았네요.
새로 일을 시작했다니 늦게나마 성공을 기원합니다.
이곳 저곳 뒤지다보니 배문중, 환일고 나왔던데 몰랐네...
중고등학생 시절을 비슷한 곳에서 살고 있었다니.
아무튼 세상 좁아~
Commented by eins1 at 2008/06/02 10:39
최팀장님 만나뵌지가 제 입사일이네요 ^^;;
웹플랜에 계실때는 맘씨좋은 실장님이셨고 KLC에서는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팀장님으로 기억합니다.
항상 그곳에 계실것만 같아보였는데,,,이제 새로운길 도전을 하시네요!
정직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간 빛을 보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런분이란것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가끔씩 문안인사 드리러 올께요~때때로 메일은 계속 주실꺼죵? ㅎㅎ
Commented by 임 에이스 at 2007/10/31 10:31
제가 본 글중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일단 설명이 그림과 함께 자세하면서도 이해가 잘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주소록을 외장 하드에 보관 하는 방법 그랬다가 다시 그것을 불러 들여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실수 없나요.
예를들어 다른 컴에 백업한(백업을 하는방법부터 먼저 가르쳐 주세요!!) 주소록을 불러 들이는 방법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천남수 at 2006/12/15 16:00
춘천에 사는 천남수입니다.
줄곧 최실장님 메일을 잘 받아보다가
블러그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잘 지내시죠??
항상 진지한 마음으로 사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함 뵙죠.. ^^
Commented by 유인선 at 2006/03/04 21:26
누이에게 쓰신 글,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가슴 따스해졌으면 좋겠네요. ^^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Commented by 유인선 at 2006/02/26 21:00
최규문 실장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이곳에 와서 가족 사진도 보고 글도 읽고 갑니다. 전 며칠 전부터 엄마와 살기 시작했답니다. 가족이 서로 함께 사는 법을 배우며, 따뜻한 감정계좌 예입도 하고 있지요. 현대사회는 가족 치유가 이루어져야 영적 수행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답니다. 가족들과 감정적으로 매우 풍요롭고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빕니다.
Commented by 함병우 at 2006/01/27 22:02
팀장님, 함병우입니다. 연휴를 맞아, 아웃룩 메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다가 어찌어찌하여, 최팀장님 블로그까지 왔습니다.
올한해, 건승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선한 영향력을 많이 미쳐주세요.
풍성하고 건강한 연휴 보내시구요.
Commented by 이대윤 at 2005/12/15 12:29
실장님 안녕하셨어요?
이대윤 입니다.
많이 편찮으셨다구 들어서 자꾸 걱정이 되네요.
최근엔 MSN에서도 자주 뵐 수 없었던것 같구요.
제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자주 찾아 뵙지도 못 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
조만간 한번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심요섭 at 2005/11/30 16:57
안녕하세요..심요섭입니다.
참 오랜만이죠?
전 지금 잠실에 있는 우리은행 전산실에서..예전과는 달리..
용역직으로 즉, 날품팔이..라고나 할까..
일하고 있습니다.
화곡동 빌라에서 아직도 살고계시죠? 오래사실려고 이사가셨다니까..
...
전 그때도 등촌동이었고 지금도 등촌동이지만 사는곳은 주공 10단지입니다.
가끔 잊지 못하도록 메일도 보내주고 계셔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아직도 리더십센터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나손 at 2005/11/28 16:21
일단 모니터상 여전하구만...금강산행은 부러븐 것이고...
이미 첫눈이 오고 있는지 아님 겨울비님이 나리시는지
바람이 몹시 휘몰아치고 노란 은행잎 마구마구 날리는
엉겅퀴 혓바닥같은 초겨울의 날름거림을 뒤로하고 삼실에 들왔는디...
갑자가 한 잔 생각이 나는구만...
오랜만이여~~
Commented by 싱글123 at 2005/10/26 19:18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강 하세요
Commented by 헝구리 at 2005/08/16 10:02
유용한 글들 잘보고 감니다.. 유용한 프로그램 사용법두 잘 봤구요.. ㅎㅎ

제 홈피도 한번 찾아와 주세요.

전 가족홈피 하거든요.. 아직은 좀 내용이 많이 없지만 들려서 방명록 남겨주시면 감개무량하겠습니다. ㅎㅎ

저두 또 들릴께요. ㅎㅎㅎㅎ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구요..

그럼 홈피 이뿌게 꾸미세요..
Commented by jennyoon at 2005/08/05 16:11
HR consultant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위치는 강남역 역삼세무서 방향입니다.^^
건강하셔요~
Commented by 바른소리 at 2005/08/04 06:26
랫츠고님

삶이란 이런것인가 보아져요.

나의 방 mail-box에 세벽에일어나 적어둔 심정이랍니다.

삶이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순간들의 연속이 아닐가요?

더 밝고 맑고 후회없는 아름다움의 작은 나의 그림자를 하얀 종이 위에 그려두어 뒤에오는 벗에게 웃음을 전해줄 수 있는 그런 모습 말입니다.

항상 아름다운 마음의 선물 감사하였답니다
Commented by 윤지영 at 2005/07/20 11:43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삼일째...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이달까지만 학교에 나오고 8월부터는 리더쉽개발원은 아니지만(^^) 다른 곳으로 새마음으로 다시 직장인이 될 것같습니다.^^*
강남이 회사니깐, 조만간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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